[Briefing] 포스코건설 100억弗 수주 입력2006.11.06 18:01 수정2006.11.07 09:3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포스코건설이 나이지리아에서 100억달러 규모의 철도 건설 프로젝트를 따냈다.이 규모는 단일 공사 기준으로 한국 기업이 해외에서 수주한 사업 중 최대다.한국은 공사대금 중 10%인 10억달러를 상업차관으로 제공하고 1억배럴 규모의 생산유전 지분을 받기로 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50억 전액 현금으로…용산 최고급 아파트 누가 샀나 봤더니 [집코노미-핫!부동산] 걸그룹 아이들(i-dle)의 멤버 미연(본명 조미연)이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고급 주상복합 '용산 센트럴파크' 한 세대를 매입한 것으로 전해졌다.20일 헤럴드경제는 법원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미연은 지난... 2 씨마른 전세, 수억 뛰었다 최근 서울 성북구 길음동 ‘롯데캐슬클라시아’ 전용면적 84㎡는 보증금 10억8000만원에 전세 계약이 체결됐다. 이전 최고가(9억원)를 1억8000만원 웃도는 신고가다. 이 아파트는 2022년 ... 3 '설 지나자 더는 못 버텨'…31억짜리 아파트에 무슨 일이 서울 아파트 매물이 최근 열흘 새 5000가구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집값 오름세는 3주 연속 둔화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와 임대사업자 등에 대한 세금·대출 규제 강화 발언을 잇달아 내놓자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