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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공헌기업 大賞] 우리은행 .. 순이익 1% 복지.문예.학술 등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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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9년 옛 상업은행과 한일은행이 합쳐 탄생한 우리은행(은행장 황영기)은 한국 금융의 역사가 시작된 이래 100년에 걸쳐 우리 경제를 이끌어 온 정통은행이다.

    국내 30대 기업 중 절반가량의 주채권 은행을 맡을 정도로 빼어난 기업금융 업무를 자랑한다.

    우리은행이 가장 우선순위를 두고 있는 경영이념은 '기업의 성장은 사회와 함께한다'는 것이다.

    이를 실천하기 위해 사회공헌 활동 기금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올해의 경우 당기순이익의 1%까지 사회공헌활동에 지원할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회사의 사회공헌활동은 사회복지,문화예술,학술교육,체육진흥,환경 분야 등 다양하게 이뤄지고 있으며,특히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자원봉사활동'은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직원들은 평소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우리사랑기금'을 모금하고 있다.

    2003년 4월부터 시작해 50% 이상의 직원이 참여하는 급여모금운동으로 올해 10월까지 10억원을 조성했다.

    또한 전 직원이 매월 급여에서 만원 미만 단수금액을 갹출해 '우리 어린이 사랑기금'을 조성 운영함으로써 결식아동 지원,북한 어린이 돕기,노숙자 돕기 밥퍼 봉사활동 등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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