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 재무컨설팅 서비스 입력2006.11.07 17:50 수정2006.11.08 10:4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미래에셋생명은 복합재무설계 프로그램인 맥스플랜(MAX PLAN)을 개발,본격적인 재무컨설팅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그동안 보험사가 운용해 온 재무컨설팅 프로그램은 보험위주로 짜여져 실질적인 자산 리모델링 기능이 약했지만 이번 맥스플랜은 보험을 포함해 펀드 예금 적금을 아우르는 실질적인 재정설계 프로그램"이라고 설명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SSG닷컴 ‘쇼핑 익스프레스’…1000개 브랜드 최대 60% 할인 SSG닷컴이 설 명절을 앞두고 대규모 할인전에 들어갔다. 오는 13일까지 패션, 뷰티, 리빙, 가전 1000여개 브랜드 상품을 최대 60% 할인 판매한다.SSG닷컴은 라이프스타일 할인전 '쇼핑 익스프레스... 2 무뇨스 "현대차 5년간 국내 125조 투자, 북미에 35조 투입" 호세 무뇨스 현대자동차 사장(사진)이 향후 5년간 국내외에 역대 최대 규모의 투자를 단행하겠다고 재차 강조했다. 한국에 125조 2000억원을 투입하는 동시에 북미 시장에도 35조원을 쏟아부어 시장 선점에 나선다는 ... 3 버거킹, 와퍼 가격 '200원' 오른다…"원가 부담 증가" 버거킹이 원자재 및 제반 비용의 지속적인 상승으로 인해 일부 제품 가격을 인상한다고 밝혔다.버거킹은 오는 12일부터 버거 단품 기준 200원, 스낵 및 디저트 등 사이드 메뉴의 경우 100원 수준으로 가격을 인상한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