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 대선주자 빅3 사이버 비방 자제 합의 입력2006.11.07 17:26 수정2006.11.08 09:5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나라당 대선주자 '빅3' 진영이 7일 최근 기승을 부리고 있는 사이버 비방전을 자제키로 합의했다.박근혜 전 대표와 이명박 전 서울시장,손학규 전 경기지사 진영의 인터넷 팀장들은 심재철 홍보기획본부장 주재로 이날 오후 여의도 한 음식점에서 모임을 갖고 이같이 결정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방미 통상본부장 "美, 관세인상 관보 게시 부처간 협의중" 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은 3일(현지시간) 미국 행정부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한국 관세인상 발표를 관보로 공식화하기 위한 관계 부처간 협의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여 본부장은 도널드 트럼프 미... 2 [속보] 조현, 美에 "관세 합의·대미 투자 이행 정부 노력 설명" 조현 외교부 장관이 3일(현지시간) 워싱턴DC 국무부에서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과 한미 외교장관회담을 하고 '한미 간 관세 합의와 대미 투자 이행을 위한 한국 정부의 국내적 노력'을 설명했다고 외교... 3 [속보] 조현, 美 루비오에 '대미투자 이행 노력' 설명 [속보] 조현, 美 루비오에 '대미투자 이행 노력' 설명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