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그룹, 소외계층 '겨울나기' 지원 입력2006.11.07 18:10 수정2006.11.07 18:1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최태원 회장을 비롯한 SK그룹 최고경영층이 강원도 평창에서 평창.인제지역 수재민들을 돕기 위해 김치 5천여 포기를 담가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습니다. SK는 내달 중순까지 진행할 김장담그기 행사에 SK와 SK텔레콤 등 SK그룹 10여개 계열사 임직원들도 동참해 20만여 포기의 김치를 담가 소외이웃 등에게 전달할 계획입니다.김택균기자 tgkim@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62만원 주려다 62만BTC를?"…빗썸 역대급 오지급에 당국 긴급 점검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이 7일 암호화폐거래소 빗썸에서 발생한 대규모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와 관련해 긴급 대응에 나섰다.금감원은 이날 오전 이찬진 원장 주재로 긴급 대응회의를 열고 즉시 현장 점검반을 투입했다. 점검반... 2 50대 부부 "은퇴 후 매달 '따박따박' 받고 싶은데…" [돈 버는 법 아끼는 법] Q. 50대 중반 맞벌이 부부로 20년 넘게 법인을 운영했고 약 4년 뒤 은퇴를 계획하고 있다. 은퇴 후 국민연금 예상 수령액은 남편 월 170만~180만원, 아내 월 100만원 수준이다. 둘째 자녀가 군 복무 후 ... 3 "테슬라 손잡이 보기엔 좋지만 불 나면 갇힌다"…악재 터지나 [이슈+] 지난해 12월 23일(현지시간)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 산하 결함조사국(ODI)은 테슬라의 도어 손잡이에 대해 "숨겨져 있고 명확한 표시가 없으며 비상 상황에서 직관적으로 찾기 어렵다"는 민원을 접수하고 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