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황영기 행장 "우리금융 재평가 받아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황영기 우리은행장이 우리금융지주의 주가에 대해 시장에서 제대로 된 평가를 받도록 영업현장에서도 노력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황영기 행장은 월례조회에서 "우리은행의 이익의 성장성이 부문이 시장에서 나쁘게 평가되고 있다"며 "우리금융이 꾸준히 1조원 이상 순이익을 낼 수 있는 기관이라고 평가받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황 행장은 "우리금융의 올 당기순이익이 2조원이 예상되면 PER 10배 기준으로 시가총액은 20조원이 돼야 한다"며 PER의 차이는 성장성에 있다고 말했습니다.

    황 행장은 또, "자산의 건전성이나 효율성 지표들이 상당 수준으로 개선되고 있지만, 수익 증가 속도나 비이자수익 부문의 증가는 아쉬움 점이 많다"며 내년에는 수익성은 업계 최상위 수준을 목표로 전략을 구상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양재준기자 jjyang@wowtv.co.kr

    ADVERTISEMENT

    1. 1

      美 증시, 다우지수 사상 최고치 경신하며 출발

      10일(현지시간) 미국증시는 다우지수가 또 다시 장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출발했다. 30개 우량종목으로 구성된 다우존스 산업평균은 이 날 출발 직후 0.5%(262포인트) 오른 50,398.00으로 사상...

    2. 2

      美 소비자들 외식 줄이며 코카콜라도 수요도 둔화

      미국 소비자들이 식료품비를 절감하고 외식을 줄이면서 코카콜라도 매출에 타격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0일(현지시간) 코카콜라는 4분기에 월가 예상보다 적은 순매출 118억2천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보고했다. ...

    3. 3

      美 12월 소매 판매 "0%"정체…예상치 크게 하회

      미국의 12월 소매 판매가 예상치 못하게 정체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현지시간) 미상무부는 12월 연말 쇼핑시즌에도 소비자 지출이 다소 위축되면서 11월에 0.6% 증가한 이후 거의 변동이 없었다고 발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