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화석화, 저평가된 현 시점 적극 매수기회-메리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메리츠증권은 9일 한화석유화학에 대해 영업실적에 대한 부정적 시각으로 본질적인 기업가치가 외면되고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6000원을 유지했다.

    유영국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한화석화의 경우 영업자산의 가치보다 투자자산의 가치가 월등히 크며 이전 업황 호황과 투자유가증권 매각 등으로 순차입금은 급격히 감소해 상대적으로 주주가치는 크게 증진됐다"며 "올해 영업실적은 고유가와 기초유분 수급 불균형 해소 지연으로 이미 바닥권에 진입해 향후 완만한 유가와 에틸렌 가격 안정은 오히려 수익성 개선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유 연구원은 "적정기업가치 대비 철저히 저평가된 현시점을 적극적인 매수의 기회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배샛별 기자 star@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삼성전자도 뛰어넘었다…고액 자산가들 코스닥에 뭉칫돈

      대형 증권사를 이용하는 자산가들이 코스닥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를 집중 매집한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대형 반도체주에도 매수세가 몰렸다. 8일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이 증권사 계...

    2. 2

      국민연금, 달러 비쌀 때 해외주식 더 샀다…외환당국과 엇박?

      국민연금이 지난 연말 이례적인 고환율 국면에서 평소보다 더 공격적으로 해외주식을 사들인 것으로 나타났다.외환당국이 국민연금 해외투자 시 거시경제 파급효과를 고려해야 한다고 주문하는 가운데 되레 달러 수급 불균형을 키...

    3. 3

      한국 증시 시총, 독일 이어 대만도 제쳤다…세계 8위로

      대망의 '오천피'(코스피 5000)을 달성하는 등 연초부터 불장 랠리를 이어온 한국 주식시장의 시가총액이 최근 독일을 넘어선 데 이어 대만까지 추월했다.8일 한국거래소(KRX) 정보데이터시스템에 따르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