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프는 저소득층 아이들을 초청해 보드게임을 통한 저축과 건전한 소비, 소득배우기 등 체험중심의 학습을 통해 건전한 경제관념과 소비습관을 배우는 캠프입니다.
대한생명은 월드비전과의 협약을 통해 저소득층 아동 지원사업인 '꿈밭의 아이들'에 올해부터 3년간 총 12억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양재준기자 jjyang@wowtv.co.kr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