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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 비응도 관광어항 배후부지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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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나라 최초의 워터프론트형 신도시인 군산 비응항, 배후부지 6만 6000여평 분양
    - 새만금방조제, 고군산군도, 변산반도 국립공원과 연계한 서해안의 아름다운 어항이자 새로운 관광명소로서 투자자들 고부가가치 창출 기대
    - 뚜렷한 개발 전망, 높은 발전 전망에 비해 낮은 분양가가 매력적

    새만금 방조제와 군장산업단지 인근에 위치한 군산 비응 관광어항 배후부지가 분양된다.

    동양건설산업이 100% 출자한 ㈜피셔리나는 해양수산부와의 민간투자사업의 실시협약에 의거 새만금방조제 시작점인 군산 비응도 전면해상 일원에 새로운 어항과 배후도시를 개발하고 있다. 또한 약 15만평에 달하는 비응 관광어항 내 공원, 도로 등 공공용지를 제외한 약 300여필지 6만 6000여평의 배후부지에 대한 토지분양에 나선다.

    비응항 개발사업은 지난 2003년 7월 착공후 오는 2007년 1월 개장을 목표로 국비 595억원, 민자 1,180억원 등 총 1,775억원이 투자되는 민간자본투자사업(SOC사업)이다.

    ㈜피셔리나에 따르면 개발이 완료된 비응항은 친수 위락공간 조성과 어획물의 선도유지, 해상관광기지 및 유통 중심의 다기능 어항으로 개발되고 새만금방조제, 고군산군도, 변산반도 국립공원과 연계한 서해안시대의 새로운 관광 특구로 떠오를 전망이다. 이번에 분양할 비응항 배후부지는 ►판매시설용지 ►식음시설용지 ►근린생활시설용지 ►업무시설용지 ►관광숙박 및 일반숙박시설용지 ►수산물지원 용지 ►주차장용지 등으로 구성된다.

    ㈜피셔리나는 이번 비응항 민간분양 배후부지를 용도와 위치에 따라 평당 100만 ~ 300여만원 선에 책정할 계획이다. 먼저 분양한 인근 군산 수송택지개발지구 등에 비해 저렴한 분양가가 책정될 예정이라 향후 시세차익은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비응항 일대 개발 전망은 오는 2008년 새만금방조제가 완공되고 고군산군도의 국제해양관광단지 조성 등 관광유동인구가 몰릴 것인 만큼 무척 밝은 편으로 이에 지역투자자는 물론 수도권 지역투자자들도 관심 가질 만한 알짜 투자처로 꼽히고 있다.

    ㈜피셔리나 관계자는 “비응항 중심부에 약 6,000평의 중앙광장을 중심으로 폭원 15~20m, 길이 1.7km에 달하는 보행자전용도로가 조성되어 각종 이벤트 공간과 쇼핑몰을 형성하게 되며 풍부한 녹지공간이 확보되는 등 투자가치가 높아 인기리에 분양될 것”으로 기대했다.
    (문의 : 063 – 462 – 7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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