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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웅진코웨이 해외사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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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웅진코웨이가 해외사업 확대에 나섰다.

    중장기 성장 기반을 확충한다는 점에서 주가에도 도움이 될 것이란 분석이다.

    웅진코웨이는 12일 미국 현지법인 설립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현지법인은 미국 내에서 정수기와 공기청정기 등의 임대판매에 나서고 물류기지 역할을 맡게 된다.

    웅진코웨이는 13일 열리는 이사회에 미국법인 설립안을 상정해 최종 결정할 방침이다.

    김동현 웅진코웨이 전략기획부문장(상무)은 "중장기 성장동력 확충을 위해 해외사업 매출 비중을 지속적으로 높여가기로 했다"며 "현지 상황에 맞게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박해영 기자 bon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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