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산은은 지난 10월 MOU를 체결한 흑룡강성 등 동북 3성 모두와 업무협력을 도모할 수 있게 되었고, 몽골 등 중앙아시아 지역 진출도 본격화할 수 있게 되었다고 은행측은 설명했습니다.
산은 관계자는 "향후 동북 3성과 몽골은 물론 중앙아시아 지역에 대한 진출을 확대해 아시아의 리딩뱅크를 지향하는 발전전략을 추진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최진욱기자 jwchoi@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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