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SK텔레콤 · 위즈맥스, 음원 호환기술 개발 나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SK텔레콤 가입자들은 내년 1월께부터 위즈맥스 사이트(www.wizmax.co.kr)에서 구입한 음악파일을 자신의 MP3폰으로 즐길 수 있다.

    SK텔레콤은 온라인 음악 서비스 업체인 위즈맥스와 음악파일 호환 기술을 공동 개발키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음악파일은 그동안 서비스 제공 업체에 따라 디지털저작권관리(DRM) 기술이 달라 호환되지 않았다.

    SK텔레콤과 위즈맥스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개발한 DRM 연동기술 '엑심(EXIM)'을 활용해 양사의 음악파일이 호환되게 할 예정이다.

    현재는 SK텔레콤이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음악 사이트 '멜론'에서 구입한 음악파일만 들을 수 있다.

    ADVERTISEMENT

    1. 1

      유럽서 '중고 갤럭시S25' 판매…삼성전자, 인증 중고폰 사업 확장

      삼성전자가 인증중고폰(리퍼비시폰) 사업을 한국과 미국에 이어 유럽 3개국으로 확장한다. 삼성전자는 지난 13일 자사 공식인증리퍼비시(CRN) 프로그램 적용 국가를 확대했다고 발표했다. CRN은 소비자에게 인...

    2. 2

      코오롱티슈진, JP모간헬스케어 참가… "美 시장 초석다지기"

      코오롱티슈진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JP모간헬스케어컨퍼런스(JPMHC)에 참가해 미국 시장 진출의 초석을 다졌다.코오롱티슈진은 12일부터 15일까지 열리는 JPMHC에 참가해 글로벌 제약사 및 상업화 밴더들과 ...

    3. 3

      쿠팡·토스 키운 투자자가 본 '성공한 창업가' 공통점은 [김인엽의 퓨처 디스패치]

      "토스에서 처음 받은 기념품은 후드티가 아니라 현금이 든 액자였습니다"미국 벤처캐피털(VC) 굿워터캐피털의 창업자 에릭 김 매니징파트너는 지금의 쿠팡·비바리퍼블리카(토스 모기업)·당근 등 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