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efing] 16일 수능 … 증시 10시 개장 입력2006.11.15 17:23 수정2006.11.16 09:1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수능일인 16일 서울의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2도까지 떨어져 올 가을 들어 가장 춥겠다.중부지방도 대부분 영하권을 기록하겠고 남부지방은 0~5도로 쌀쌀하겠다.특히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 기온은 더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기상청은 15일 "기온이 크게 떨어져 수능 한파가 기승을 부릴 것"이라고 예보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美 합작법인 신주등기 완료…최윤범, 고려아연 우군 확보 고려아연이 미국 테네시주에 제련소를 건설하기 위해 진행해온 유상증자 등기가 가까스로 완료된 것으로 확인됐다. 합작법인(크루서블 JV)의 고려아연 지분 10%가 오는 3월 고려아연 주주총회에서 최윤범 회장 측 우호지분... 2 "10억 벌었다" 그야말로 초대박…삼성전자 개미들 '축제' [종목+] 국내 증시 대장주 삼성전자가 하루에 7%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실적 발표를 앞두고 기대감이 대거 유입된 것으로 풀이된다. 전문가들은 메모리 초호황에 힘입어 올해 삼성전자가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보고 있다... 3 [포토] 새해 첫 장부터 상승…코스피 4300선 안착 2026년 첫 거래일인 2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모니터에 코스피 종가가 표시되고 있다.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95.46포인트(2.27%) 오른 4,309.63에 장을 마쳤다.문경덕 기자 k13759@hanky...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