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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광벤드 실적 모멘텀 장기화될 듯-한양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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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양증권은 20일 성광벤드의 실적 모멘텀이 장기적으로 부각될 것이라면서 목표가를 8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김희성 연구원은 "조선 및 석유화학플랜트, 발전설비 등 전방산업 호조에 따른 수주와 실적호조가 지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국내 주요 조선사들이 2010년까지 일감을 확보했고 석유화학플랜트에서는 지난해 하반기 이후 중동지역 시설투자 증설과 국내 정유사들의 시설투자로 향후 5년 이상 장기 수주가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게다가 전방산업들이 요구하는 소재가 고가화, 대형화되고 있어 평균판매단가(ASP)가 증가할 것으로 보여 수익성 개선도 가능할 것으로 관측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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