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외국인, KT·SK텔레콤 사고..KTF·LG데이콤 팔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통신주에 대한 외국인들의 매수와 매도가 엇갈리고 있다.

    20일 코스피시장에서 외국인들은 오후 1시41분 현재 KTSK텔레콤은 각각 7만3000주, 1만3000주 이상 사들이고 있다.

    반면 LG데이콤은 38만2000주를 팔며 공격적인 매도에 나서고 있고 KTF도 2만2000주 매도 우위다.

    한편 이날 오후 1시45분 현재 통신업종지수는 지난 주말보다 1.24포인트 하락한 369.91을 기록중이다.

    한경닷컴 배샛별 기자 star@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코스피 싸지 않아…반도체 다음 AI 수혜업종 찾아야"

      바야흐로 ‘오천피(코스피지수 5000)’ 시대입니다. 코스피는 병오년 한 달여 만에 30% 넘게 뛰어 5500선을 돌파했습니다. 기나긴 설 연휴를 앞두고 한경닷컴은 증권가 족집게 전문가들에게 5...

    2. 2

      "연휴 전 불확실성 선반영…코스피, 상승 기류 더 강해" [주간전망]

      증권가는 설 연휴(16~18일) 이후 코스피지수가 상승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최근 증시의 큰 변동성이 오히려 연휴 전 불확실성을 선반영하는 효과가 나타나서다. 이 때문에 코스피 펀더멘털(이익체력)에 기반한...

    3. 3

      "예금·적금보다 돈 벌고 싶어요"…2000억 굴리는 고수 대답은

      “오는 2분기부터 사업 영토를 확장하는 게임주와 기술이전 기대감이 큰 바이오주가 두각을 보일 것으로 예상합니다.”이수형 에이케이파트너스자산운용 대표(1981년생)는 지난 13일 한국경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