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K저축은행 등 4개社 분식회계 혐의로 제재 입력2006.11.22 18:16 수정2006.11.23 11:4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증권선물위원회는 22일 분식회계를 한 HK,호남솔로몬,현대스위스 등 3개 상호저축은행과 여리인터내셔널 등 4개사를 검찰에 고발 조치했다.HK저축은행은 대손충당금 200여억원을 과소계상한 게 드러나 과징금 3억6000만원을 부과받고 전 대표이사는 검찰에 통보됐다.여리인터내셔널은 매출과 매출원가 31억7600만원을 허위로 계상한 혐의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마이너스 수익률 없다" 개미들 '환호'…상장 후 최고가 '잭팟' [종목+] 국내 대표 경기방어주로 꼽히는 KT&G가 변동성을 키우고 있는 증시 속에서도 안정적인 주가 흐름에 주주들이 웃음꽃을 피우고 있다. 호실적과 주주환원 강화에 힘입어 연일 사상 최고가 랠리를 펼치고 있어서다. 증권가에선... 2 '美 정부 안전망 없다' 충격…비트코인 6만달러선까지 후퇴·이더리움도 동반 흔들 [이수현의 코인레이더] <이수현의 코인레이더>는 한 주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의 흐름을 짚고, 그 배경을 해설하는 코너입니다. 단순한 시세 나열을 넘어 글로벌 경제 이슈와 투자자 움직임을 입체적으로 분석하며, 시장의 방향성을 가늠할 수... 3 TIME Korea플러스배당액티브, 연초 이후 개인 순매수 500억 돌파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은 주식형 월배당 상장지수펀드(ETF)인 'TIME Korea플러스배당액티브 ETF'가 연초 이후 개인 순매수 523억원을 달성했다고 6일 밝혔다. 해당 ETF의 순자산총액(AUM)은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