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KTF 3세대 서비스 중심 조직개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KTF가 3세대(WCDMA) 서비스시장에서 1위 사업자로 도약하기 위해 조직을 대대적으로 개편하고 이에 맞춰 임원인사도 12월1일자로 단행했다.

    KTF는 기존의 마케팅 부문과 신사업 부문을 통합,기능에 따라 비즈니스 부문과 고객서비스 부문으로 재편했다.

    비즈니스 부문은 음성과 데이터상품의 기획·개발을 전담하게 되며 서비스 성격에 따라 C(Communication),IE(Information+Entertainment),T(Transaction)사업본부로 세분화했다.

    KTF는 또 향후 10년을 견인할 신성장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전략기획 부문 내 혁신추진실과 기술전략실을 비전추진실과 사업개발실로 재배치했다.

    법인시장 개척을 위해 법인마케팅단을 신설하고 서비스 인프라의 개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연구개발원 내 서비스인프라연구소를 설치했다.

    8부문·1원·11본부·27실·2연구소 4단위인 현재 조직이 8부문·1원·14본부·23실·3연구소·5단으로 바뀌었다.

    17명이 움직인 임원 승진 및 전보 인사에서는 법인사업본부장인 이문호 전무가 부사장으로 승진,고객서비스부문장을 맡았다.

    또 KT에서 재무기획을 맡은 조화준 상무와 U시티본부장을 지낸 연해정 상무가 각각 재무관리부문장(전무)과 부산네트워크본부장(전무)으로 임용됐다.

    양준영 기자 tetriu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판교 모델' 뭐길래…"우리도 1억 받겠다" 노조 요구에 '발칵' [김대영의 노무스쿨]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화섬식품노조) 네이버지회(공동성명)는 최근 네이버랩스와 크림 단체교섭 과정에서 '네이버 본사'를 기준으로 교섭에 임하고 있다. "처우 유사성이 높은 네이버·스노우...

    2. 2

      '반도체 식각왕' 램리서치 CEO와의 일문일답 [강해령의 테크앤더시티]

      11일 서울 코엑스 전시장. 미국 반도체 장비 회사인 램리서치의 수장 팀 아처 CEO는 '세미콘 코리아 2026'에서 기조연설을 한 뒤 한국경제신문과 인터뷰를 가졌습니다. 램리서치는 세계 4대...

    3. 3

      "13만원이 고점일 줄" 주식 판 임원도 '후회'…55만원 뚫었다 [최지희의 테크 백스테이지]

      "지금이 두 번 다시 안 올 고점인데, 먼저 파는 자가 '승리자'다"지난해 6월, SK스퀘어의 주가가 13만원대에 오르자 주식을 보유한 SK그룹 임원들 사이에서는 실제로 이런 대화가 오갔다고 합니다.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