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현영원 前 현대상선 회장 타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의 부친인 현영원(80세) 前 현대상선 회장이 별세했다.

    회사 관계자에 따르면 현영원 前 회장은 24일 새벽 구기동 자택에서 숙환으로 사망, 현대아산병원으로 이송 중이다.

    현영원씨는 옛 신한해운 회장으로 현대그룹과 사돈 관계를 맺은 후 신한해운이 현대상선에 흡수됐다. 이후 故 정주영 명예회장 시절인 84년부터 현대상선 회장을 맡아왔고 95년 잠시 고문으로 물러났다 다시 복귀한 바 있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속보] 코스피, 장 초반 4%대 올라 5300선 회복

      코스피지수가 9일 장 시작 직후 5300선을 회복했다.이날 9시1분 현재 코스피는 4.43% 오르며 5314.39를 가리키고 있다.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09.96포인트(4.13%) 오른 5299.1에 ...

    2. 2

      "조선주 투자 적기…고평가 부담 해소·헌팅턴잉걸스 협력 기대"-한국

      한국투자증권은 9일 "지금이 조선주를 매수할 적기"라고 평가했다. 밸류에이션(실적 대비 주가 수준) 부담이 완화했고,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선가 반등 기대감에 주가가 서서히 회복될 것이라는 분석에서다. 미국 ...

    3. 3

      [마켓PRO] Today's Pick : 다시 돌아온 아모레퍼시픽…투자 매력 떨어진 네이버

      ※Today's Pick은 매일 아침 여의도 애널리스트들이 발간한 종목분석 보고서 중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가 변경된 종목을 위주로 한국경제 기자들이 핵심 내용을 간추려 전달합니다.👀주목할 만...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