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맥스소프트 해외 사장에 배학 前 씨티은행 부행장 입력2006.11.27 17:59 수정2006.11.28 10:1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티맥스소프트는 27일 배학 전 한국씨티은행 부행장(53)을 해외사업담당 사장으로 영입했다.이에 따라 기존 김병국 사장은 국내영업을 담당하고 신임 배 사장은 해외사업을 총괄한다.신임 배 사장은 서울대 경영학과를 나와 한국씨티은행에 합병되기 전 한미은행 도쿄사무소장,전략기획부장 등을 거쳐 한국씨티은행에서 지난달까지 전산그룹담당 부행장으로 재직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D램 주문 폭주 '메가호황'…14만전자·70만닉스 눈앞 경기 판교에 있는 더블트리, 나인트리 등 비즈니스호텔은 지난달부터 ‘반도체 특수’를 누리고 있다. 아마존, 구글 등 글로벌 클라우드 기업과 애플, 델 등 스마트폰·PC 기업 본사에서... 2 세계 4위 D램업체 中 CXMT 첫 흑자 세계 4위 D램업체인 중국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메모리 슈퍼 호황’에 힘입어 지난해 연간 기준 첫 순이익을 냈다.CXMT가 5일 중국 상하이거래소에 제출한 기업공개(IPO) 심사 자... 3 사상 최고가 신기록 이어가는 국제 구리값… 니켈도 급등 국제 금속 거래시장에서 2일(현지 시간) 구리 가격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한경에이셀에 따르면 이날 런던금속거래소(LME)에서 구리값은 톤(t)당 1만2571달러에 마감해 전 거래일보다 67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