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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역·소독 관련주 사흘째 상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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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견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AI관련 수혜주가 급등세를 타고 있다.

    27일 오전 9시34분 현재 방역소독기 제조업체 파루가 5700원으로 740원 오르며 사흘째 가격제한폭까지 오르고 있다. 대한뉴팜중앙백신 등 백신업체, 동물용 제약업체 이-글벳도 모두 상한가를 치고 있다.

    지난 22일 전북 익산에서 발생한 의사 AI가 정밀검사 결과 사람에게 옮길수 있는 고병원성으로 판명되면서 강도높은 방역대책이 추진될 것으로 알려졌다.

    한경닷컴 문정현 기자 mj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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