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희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프리미엄 채널의 빠른 성장 추세와 생활용품 부문의 마진 개선 트렌드를 반영해 2007~2009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각각 4.7%, 5.1% 상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한 연구원은 "글로벌 업체 대비 아모레의 탁월한 이익률은 한국 시장의 독특한 채널 구조에서 기인한다"며 "전체시장의 25%정도를 차지하는 방문판매 채널의 존재가 상당히 매력적인 마진 확보의 기회"라고 분석했다.
그렇지만 아모레퍼시픽은 오전 10시58분 현재 전날보다 9000원(-1.74%) 내린 50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경닷컴 배샛별 기자 star@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