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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 금호어울림 내달초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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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호건설이 충북 청주 복대동 옛 대농부지에 짓는 '금호어울림' 아파트가 다음 달 분양에 나선다.

    금호건설은 청주시 복대동 현장 부지에 다음 달 중순 모델하우스를 열고 지자체의 분양승인이 떨어지는 대로 청약신청을 받을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이곳은 지하 2층·지상 20층 규모 23개 동에 34평형(404가구),37평형(205가구),46평형(225가구),49평형(279가구),59평형(114가구),77.78평형(7가구) 등 총 1234가구가 들어서는 대단지다.

    특히 단지 안에 1100여평 규모의 대형 주민 편의시설을 설치하고 단지 중앙공원 내 대형 선큰 광장 주변에 건강 교육 문화 등 세 가지 주제의 커뮤니티 시설을 조성하는 등 차별화를 시도할 계획이다.

    또 300여평 규모의 피트니스 센터와 골프 연습장뿐만 아니라 교육시설,놀이방,영상실 등도 단지 안에 들어선다.

    지상에는 주차공간을 최소화하고 유럽풍의 중앙광장,개울과 산책로 등을 조성하기로 했다.

    금호건설 관계자는 "단지 안에서 가족과 이웃간의 공동생활은 물론 취미생활과 여가활동까지 가능한 원스톱 리빙 아파트"라고 소개했다.

    청주 대농지구는 약 25만평 부지 위에 대단위 주거단지와 백화점,공공청사,교육시설,미디어센터 등 각종 기반시설이 들어서게 된다.

    2009년 1월 금호어울림 입주가 시작되면 중부권 주거단지의 핵심지로 떠오를 전망이다.

    김유미 기자 warmfron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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