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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코스닥 최고스타는 제이엠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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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코스닥 최고스타는 제이엠아이
    11월 코스닥 시장에서 최고 스타 종목은 제이엠아이였다.

    30일 제이엠아이는 630원(11.41%) 상승한 6150원에 거래를 마쳤다.이달 초 2000원대에 머물던 주가가 한달새 3배 이상 급등한 것이다.

    제이엠아이는 윈도비스타의 국내 유통을 담당할 예정이어서 이에 따른 수혜 기대감이 주가를 밀어올린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관계사인 제이엠텔레콤의 상장 추진 등 호재들이 쌓이면서 시장의 관심이 집중됐다.

    일각에서는 단기에 주가가 너무 많이 올라 과열 양상을 보이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한달간 상승률로만 따지자면 사업다각화를 추진하고 있는 헬리아텍(2.5배)과 자산주로 꼽힌 서주관광개발(2.3배), 대북사업으로 경영 정상화에 나선 세인(2배) 등의 강세도 만만치 않았다.

    반면 엠피오HK저축은행 등은 경영상 헛점이 드러나면서 상대적으로 크게 떨어졌다.

    경영권 분쟁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엠피오는 출자법인 부도와 대산아이티로부터의 합병 해지 통보, 감자, 불성실공시 등의 악재가 연이어 터져나오면서 한달 동안 58% 가량 급락했다.

    이달 초 460원대였던 주가는 현재 200원도 채 되지 않는다.

    HK저축은행도 대손충당금을 과소계상해 전 대표이사가 검찰 통보되면서 급락세를 면치 못했다.

    이 밖에 이레전자와 단암전자통신 등은 감자 발표 후 주가가 밀려났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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