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KTF 이익 모멘텀 부족-중립 유지..JP모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JP모건증권이 KTF의 최근 주가 강세에 대해 "이익 모멘텀이 뒷받침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1일 JP모건은 마케팅 경쟁 둔화 등이 최근 주가 강세를 이끌고 있으며 내년초 예정된 자사주 매입이 추가 상승을 뒷받침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단기 모멘텀이 부족해 자사주 매입 이후에는 조정을 받을 수 있다는 설명이다.

    JP는 "KT-KTF의 결합서비스에 대한 승인이 떨어지더라도 경쟁 업체들의 반발 등을 고려할 때 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인지는 불확실하다"고 말했다.

    이동통신 시장의 경쟁 둔화도 일시적인 것이라며 휴대폰 보조금에 대한 규제가 느슨해지면서 내년엔 경쟁이 다시 심화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중립 의견에 목표주가는 2만9000원.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한국투자증권, 국내 주식선물옵션 거래 이벤트 실시

      한국금융지주의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온라인 전용 거래 서비스 '뱅키스(BanKIS)' 국내선물옵션계좌 보유 고객 대상으로 4월 6일까지 '국내 주식선물옵션 거래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4일...

    2. 2

      교보증권, 강서금융센터 마곡 이전… ‘자산관리 서비스 강화’

      교보증권은 기존 상암DMC지점 명칭을 ‘강서금융센터’로 변경하고 확장 이전 오픈했다고 4일 밝혔다. 강서금융센터는 마곡지구의 입지적 이점을 최대한 활용하고자 발산역 인근 ‘강...

    3. 3

      [마켓칼럼] 심화하는 시중 자금의 '머니 무브' 현상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 문정희 KB국민은행 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