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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하이라이트] 평행봉 유원철ㆍ철봉 김지훈 金 사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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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 도하 아시안게임 닷새째인 6일(한국시간) '마린 보이' 박태환(경기고)이 경영 남자 자유형 100m에 출전,다시 한번 금메달을 노린다.

    자신의 주종목(200m,400m,1500m)은 아니지만 초반 스피드를 끌어올리는 것이 숙제인 터라 경험을 쌓기 위해 나선다.

    그렇다고 입상 가능성이 없는 것은 아니다.

    박태환은 지난 6월 열린 국가대표 공인기록 평가회에서 한국 신기록인 50.38초를 찍었다.

    이는 유력한 금메달 후보인 천주오(중국)의 최고 기록 49.56에 0.82초밖에 처지지 않는다.

    3일 개인혼영 400m에서 한국 수영에 대회 첫 메달(동메달)을 안기면서 한국 기록(4분21초78)을 새로 쓴 한규철(전남수영연맹)은 중점적으로 준비해온 개인혼영 200m에서 금메달 획득을 다짐하고 있다.

    마지막 날을 맞는 체조에서는 올해 세계선수권대회 은메달 리스트인 평행봉의 유원철(한국체대)과 이번 대회 예선을 2위로 통과한 철봉의 김지훈(한국체대)이 금메달에 도전한다.

    대만과 일본전 패배의 수모를 필리핀과 태국을 상대로 이틀 연속 콜드게임승으로 화풀이한 야구 대표팀은 중국과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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