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용은은 지난달 유럽 PGA투어 HSBC챔피언스대회에서 타이거 우즈를 제치고 우승,세계랭킹이 34위로 치솟은 점을 인정받아 대상의 주인공이 됐다.
올해 상금왕 강경남(23·삼화저축은행)은 우수선수상과 베스트샷상,덕춘상(시즌 평균 최소타수상) 등을 받아 3관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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