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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부동산 부자들은 어떻게 투자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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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전 고지된 올해 종합부동산세 대상자는 35만1000여명으로 이들이 내야 하는 세금은 지난해보다 세 배 가까이 늘어난 1조7273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개인 최고액 납부자는 30억원, 법인은 300억원을 넘고 1000만원 이상 내야 할 사람도 7000명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300억원을 세금으로 내고 있는 한국의 부동산 부자들은 어떻게 부동산 투자를 하고 있을까. 이에대해 박상언 유엔알 컨설팅 대표는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10년후 한국은 50년대~60년대생 베이비붐 세대의 퇴직과 고령화 현상 그리고 갈수록 줄어드는 인구수와 맞물려 일부 지역의 대형아파트는 하락할 것이다. 반면에 이혼율과 독립세대의 증가로 대형평형보다는 중소형평형의 상승률이 눈에 띄게 증가한다. 특히 부자들만 모여 사는 곳은 희소성과 그들만의 커뮤니티 형성으로 오히려 퇴직한 거액자산가들의 진입을 촉발하여 부동산 가격이 연일 상승할 것이다. 한국의 부동산 부자들은 이미 다 알고 있다.”

    박상언 대표의 자세한 투자 방법은 12월 13일 포스틸 타워에서 열리는 “2007 부동산 시장 대예측” 세미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업그레이드 한국경제 한경닷컴에서 주최하는 이 행사의 참가비는 44,000원이며 한경닷컴 홈페이지나 전화로 신청하면 들을 수 있다. 한경의 재테크 월간지 ‘머니’와 강의 교재를 무료로 제공한다.

    문의는 02) 3277-9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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