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銀 'CD 플러스예금'‥통장식 CD로 위.변조 방지 입력2006.12.11 18:08 수정2006.12.12 10:1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우리은행이 양도성예금증서(CD)를 통장식으로 발행하는 'CD플러스예금'을 11일부터 판매한다.이 상품은 실물 증서를 발행하지 않고 기명 통장으로 교부하기 때문에 분실이나 위.변조 등의 사고를 원천적으로 막을 수 있는 게 장점이다. 실명으로 가입해야 하며 저축기간은 30일 이상 3년 이내에서 하루 단위로 선택할 수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통화전략가들,"달러화 회복은 단기,점차 약세"전망 글로벌 통화 전략가들은 최근 미국 달러화에서 나타난 회복세를 단기적인 것으로 보고 있으며 연준의 독립성에 대한 우려와 금리 인하 가능성으로 연말로 갈수록 약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또 엔화는 6개월내로 4% 이상... 2 美,'핵심광물 무역블록'창설· 핵심광물 최저가격제 제안 트럼프 정부는 4일(현지시간) 첨단 제조업에 필수적인 희토류 등 소재에서 중국의 영향력을 악화시키기 위해 동맹국들과 ‘핵심 광물에 대한 우대 무역 블록’을 만들고 가격 하한선을 공동 설정하는 방... 3 뉴욕증시,기술주 하락하고 순환매 장세로 4일(현지시간) 뉴욕 증시는 소프트웨어 주식과 AMD 등 일부 AI관련 기술 기업이 매도되는 가운데 성장 전망이 개선되는 광범위한 기업들로 자금이 이동하는 순환매 장세를 보였다. 금값은 5천달러 선을 회복했다.&nb...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