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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포트]대통령-재계 빅4 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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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노무현 대통령과 4대 그룹 총수가 1년 7개월여만에 만나게 됩니다.

    한정연 기자입니다.

    기자>
    오는 28일로 예정된 청와대 대.중소기업 상생회의에는

    이건희 삼성 회장과 정몽구 현대자동차 회장, 구본무 LG 회장, 최태원 SK 회장 등 4대그룹 총수가 모두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

    노무현 대통령이 4대 그룹 총수를 함께 만나는 것은 지난해 5월 열린 첫번째 대.중소기업 상생회의 이후 처음입니다.

    상생회의는 2005년부터 반기마다 열렸지만

    지난해 12월 회의에는 이건희 회장이 참석하지 못했고

    올 5월에는 정몽구 회장이 불참했기 때문입니다.

    S)

    이번 회의에는 4대그룹 총수 이외에도 이구택 포스코 회장과 허창수 GS 회장, 김승연 한화 회장과 박삼구 금호아시아나회장 등 30대 그룹 대표들도 참석할 예정입니다.

    롯데에서는 신동빈 부회장이 신격호 회장을 대신하게 됩니다.

    S)

    재계에서는 이번 청와대 회의에 재계 빅 4를 비롯한 그룹 오너들이 대거 참석하는 만큼 실질적인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확산 방안과 기업 투자 확대 등이 논의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와우TV뉴스 한정연입니다.

    한정연기자 jyha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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