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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크노세미켐, 16분기 연속 매출 증가-CJ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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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투자증권은 18일 테크노세미켐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하고, 목표가는 2만원에서 2만5000원으로 25%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김익상 연구원은 "반도체 및 LCD 공정의 핵심 재료를 소자업체에 공급하고 있어 안정적 성장과 고수익성을 누리고 있다"면서 "게다가 주력 제품 구성이 반도체 부문과 LCD 부문으로 최적화돼 있어, 업황의 변동성이 대부분 상쇄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반도체 라인의 가동률 상승과 7세대 LCD 라인의 양산 영향으로 지속적인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고 강조했다.

    올해 4분기 매출액을 전분기 대비 13.5% 증가한 42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했다. 분기별 매출액 증가세도 2003년 1분기 이후 16분기 계속되고 있다는 것.

    김 연구원은 "현 시점에서 테크노세미켐 '매수' 전략이 유효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권고했다.

    테크노세미켐은 오전 11시34분 현재 전날 보다 3.22% 오른 2만850원에 거래가 되고 있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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