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바트화 폭락 입력2006.12.19 16:00 수정2006.12.19 16: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태국이 단기 외화자금, 즉 이른바 `핫머니`의 유입을 억제하기 위해 강도 높은 처방을 내놓으며 바트화가 폭락했습니다.이같은 조치로 주식시장이 10% 급락하고 거래가 중단되는 한편, 외환시장에서 바트화의 가치가 뚝 떨어지는 등 금융시장이 요동치고 있습니다. 원달러 환율이 최근 한달만에 최고치인 931.70원에 마감했습니다.채상균기자 skchae@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SFA, 지난해 1조6309억 매출 내고 흑자 전환 인공지능(AI) 자율제조 및 로보틱스 전문기업인 에스에프에이(SFA)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은 1조6309억원, 영업이익은 897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보다 20.26% 줄었지만 흑자전환에 ... 2 취향대로 휘핑크림·토핑 얹어 디저트 한 입…'편의점'서 이게 된다고? [현장+] 12일 오전 서울 성동구 성수동. ‘핫한’ 카페가 줄지어 들어서 있는 골목길 어귀에 이색적인 모습의 편의점이 자리했다. 보라색과 연두색이 섞인 익숙한 CU 간판 아래로 벚꽃을 연상시키는 화사한 ... 3 '홍콩 ELS' 과징금 1조원대로 줄어…금감원, 은행 기관경고로 제재 감경 금융감독원이 홍콩 H지수 주가연계증권(ELS)을 불완전판매한 5개 은행에 1조원대 과징금을 의결했다. 당초 2조원대 과징금·과태료를 사전 통보했지만, 제재심의위원회를 거쳐 일부 경감한 것이다. 기관 제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