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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폰서 섹션] 로얄양복점 … "오직 한사람만을 위한 명품양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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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기사는 기획 PR 기사입니다 >

    "시대 변화에 따라 다량 생산하는 기성복메이커나 고급양복점은 많이 있어도 장인의 손길로 정성을 다한 맞춤양복점은 그리 많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손님 하나에 양복 하나, 오직 한 사람만을 위한 양복을 만드는데 자부심을 가집니다"

    서울 중구 을지로1가 삼성화재빌딩. 지하 1층으로 내려가면 '로얄양복점'이라고 적힌 작은 간판이 보인다.

    기성복의 홍수 속에서 100% 수(手)작업으로 옷을 만들어 전통을 이어가는 '로얄양복점'이다.

    김용찬 대표는 기성복도 품질이 많이 좋아졌지만, 맞춤양복에 비할 바는 아니라고 잘라 말한다.

    그는 최적의 착용감을 살리기 위해 다양한 고급소재를 이용, 세심한 공정으로 단 한사람만을 위한 스타일을 창조한다.

    김 대표는 "기성복과 경쟁해 살기 위해서는 고급 양복으로 차별화할 수밖에 없다"며 "최고급 원단과 부자재를 사용하고 디자인도 개발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대표의 꿈은 입는 사람의 사회적 지위와 성품, 그리고 고객 자신만이 만족할 수 있는 취향이 함유된 양복을 만들어 정상에 서는 것이다.

    02-778-7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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