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삼구 금호산업 대표 사임..4인체제 입력2006.12.20 20:39 수정2006.12.20 20:3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박삼구 금호그룹 회장이 대표이사에서 사임했습니다.이에 따라 금호산업은 신훈, 이원태, 이연구, 김성산씨 등 4인 대표이사 체제로 운영됩니다.금호산업은 박삼구 회장이 최근 인수한 대우건설 대표이사로 취임하기 위해 금호산업 대표이사에서 사임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박준식기자 immr@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외산 장비 넘본다…세미티에스, 반도체 물류 자동화로 코스닥 도전 글로벌 반도체 AMHS(자동 물류 반송 시스템) 통합 솔루션 선도기업 세미티에스가 지난 4일 한국거래소로부터 상장 예비 심사 승인을 받았다고 6일 발표했다. 세미티에스는 ... 2 한솔테크닉스, 글로벌 생산기지 재편…수익성 개선 승부수 한솔그룹 계열 전기·전자부품 전문기업 한솔테크닉스가 글로벌생산 거점 및 사업 구조 재편을 통한 수익성 제고에 나섰다. 한솔테크닉스는 올해 1분기 내 해외에 분포되어 있는 주요 생산거점을 재편할... 3 "졸업해도 끝 아니다"…중진공, 청년창업사관학교 지원 계속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은 6일 경기도 안산에 있는 청년창업사관학교(이하 청창사)에서 청창사 15기와 글로벌창업사관학교 6기 졸업식을 개최했다고 발표했다. 이날 졸업식에는 강석진 중진공 이사장을 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