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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10만원권 발행] 5천원 신권보다 길어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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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말이나 2009년 초 발행될 5만원권과 10만원권은 5000원 신권(142×68㎜)과 비교해 볼 때 길이(가로)는 약간 길어지고 폭(세로)은 같은 크기로 정해질 가능성이 크다.

    화폐의 색상은 차가운 색과 따뜻한 색을 번갈아 사용하는 것이 세계적인 추세이기 때문에 5만원권은 따뜻한 계열의 붉은색 또는 노란색,10만원권은 푸른색 계열의 청보라 또는 회색으로 정해질 공산이 크다.

    1000원 신권이 차가운 느낌의 청색,5000원권은 따뜻한 느낌을 주는 적황색,1만원권은 차가운 느낌의 녹색이기 때문에 5만원권은 따뜻한 색상,10만원권은 차가운 색상을 적용받을 것으로 보인다.

    지폐의 얼굴인 인물 초상은 김구 선생과 다산 정약용,신사임당 등이 거론되고 있다.

    그러나 5만원권과 10만원권에 누구를 넣을지에 대해서는 사회 전반적으로 의견이 매우 분분해 쉽게 결정되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

    인물이 결정되면 누가 그린 그림으로 넣어야 할 것인지도 결정해야 한다.

    화가의 예술뿐만 아니라 경력과 이데올로기 등에 대해서도 따져봐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될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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