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는 눈폭탄ㆍ남부는 물폭탄 입력2006.12.22 17:24 수정2006.12.22 17:2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미국 곳곳이 이상 기후로 몸살을 앓고 있다.중부인 콜로라도 주에서는 20일에 이어 21일까지 지역에 따라 90cm가 넘는 폭설이 내려 덴버공항이 폐쇄되는 등 피해가 잇따르자 빌 오웬스 콜로라도 주지사는 비상사태를 선포했다.반면 남부 지역인 루이지애나 뉴올리언스에서는 폭우로 미 기상청은 21일 이 지역에 호우 경보를 발령했다./불더·뉴올리언스A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日·유럽 '신중 모드'…협정 파기는 안할 듯 미국 연방대법원이 상호관세에 위법 판결을 내렸지만 일본, 유럽연합(EU) 등 주요 교역국은 신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위법 판결을 계기로 각국이 미국과의 무역 합의를 재검토하거나 철회할 가능성은 크지 않다는 분석이... 2 美 '150일간 15% 관세' 이어 무역법 301조·품목관세 때릴 듯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모든 국가에 ‘글로벌 관세’ 15%를 부과하겠다고 밝혔다. 미 연방대법원이 전날 상호관세를 위법이라고 판결하자마자 글로벌 관세 10%를 도입하기로 ... 3 대법에 막히자…트럼프 "글로벌 15% 관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모든 국가에 ‘글로벌 관세’ 15%를 부과하겠다고 밝혔다. 미 연방대법원이 전날 상호관세를 위법이라고 판결하자마자 글로벌 관세 10%를 도입하기로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