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성I&C 배당과 내년 사업전망 밝혀, 신사업 위한 증자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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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류업체인 우성I&C가 올해 배당 규모와 내년 사업 전망을 밝혀 관심을 끌고 있다.
우성I&C는 주주 중시 경영방침에 따라 올해 회계 연도에 주당 160원 현금배당키로 결정했다고 26일 밝혔다.지난해 주당 150원 현금배당했었다.배당수익률은 4%를 웃도는 수준이다.
이 회사는 또 내년 매출이 올해 추정치보다 27.2% 증가한 971억원,영업이익은 32.6% 늘어난 89억원으로 예상했다.이와 함께 대규모 유·무상증자도 추진 중이다.내년 일반공모 방식으로 1월8∼9일 180만주(30%)를 청약받고 내년 2월1일을 기준일로 390만주(50%) 무상증자도 실시하게 된다.
이를 통해 유치한 자금은 캐릭터캐주얼 ‘본(BON)’과 남성코디샵 ‘I.FIT’의 매장 확대 등에 사용될 계획이다.본의 경우 올해 43개에서 내년 53개로,I.FIT는 올해 16개에서 내년 70개 점포로 늘릴 것으로 알려졌다.
[한경닷컴]
우성I&C는 주주 중시 경영방침에 따라 올해 회계 연도에 주당 160원 현금배당키로 결정했다고 26일 밝혔다.지난해 주당 150원 현금배당했었다.배당수익률은 4%를 웃도는 수준이다.
이 회사는 또 내년 매출이 올해 추정치보다 27.2% 증가한 971억원,영업이익은 32.6% 늘어난 89억원으로 예상했다.이와 함께 대규모 유·무상증자도 추진 중이다.내년 일반공모 방식으로 1월8∼9일 180만주(30%)를 청약받고 내년 2월1일을 기준일로 390만주(50%) 무상증자도 실시하게 된다.
이를 통해 유치한 자금은 캐릭터캐주얼 ‘본(BON)’과 남성코디샵 ‘I.FIT’의 매장 확대 등에 사용될 계획이다.본의 경우 올해 43개에서 내년 53개로,I.FIT는 올해 16개에서 내년 70개 점포로 늘릴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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