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시황] (27일) 수성, 외형 성장 기대로 상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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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시장이 4일 만에 소폭 반등에 성공했다.
27일 코스닥지수는 2.06포인트(0.35%) 오른 592.18로 마감됐다.
장중 오르내림을 반복하다가 장 막판 상승세로 돌아섰다.
외국인의 순매도세가 3일째 이어진 가운데 기관과 개인의 쌍끌이 '사자'가 지수 반등을 이끌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도 대부분 상승세를 보였다.
NHN이 3.57% 올라 11만원을 회복했고 하나로텔레콤 아시아나항공 하나투어 메가스터디도 1%대의 오름세를 나타냈다.
반면 휴맥스가 2.1% 하락,7일째 내림세를 이어갔다.
한빛방송 크레듀 키움증권 등이 4∼9%대의 상승률을 기록,관심을 끌었다.
수성이 내년 외형 성장이 기대된다는 호평에 힘입어 가격제한폭까지 뛰었다.
월드조인트도 최대주주의 지분과 경영권 매각 소식에 상한가로 급등한 반면 시큐어소프트는 전 대표이사의 횡령으로 하한가로 직행했다.
루보 아가방 성원파이프 세스넷 등은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27일 코스닥지수는 2.06포인트(0.35%) 오른 592.18로 마감됐다.
장중 오르내림을 반복하다가 장 막판 상승세로 돌아섰다.
외국인의 순매도세가 3일째 이어진 가운데 기관과 개인의 쌍끌이 '사자'가 지수 반등을 이끌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도 대부분 상승세를 보였다.
NHN이 3.57% 올라 11만원을 회복했고 하나로텔레콤 아시아나항공 하나투어 메가스터디도 1%대의 오름세를 나타냈다.
반면 휴맥스가 2.1% 하락,7일째 내림세를 이어갔다.
한빛방송 크레듀 키움증권 등이 4∼9%대의 상승률을 기록,관심을 끌었다.
수성이 내년 외형 성장이 기대된다는 호평에 힘입어 가격제한폭까지 뛰었다.
월드조인트도 최대주주의 지분과 경영권 매각 소식에 상한가로 급등한 반면 시큐어소프트는 전 대표이사의 횡령으로 하한가로 직행했다.
루보 아가방 성원파이프 세스넷 등은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