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efing] 마곡동 '운하도시'로 개발 입력2006.12.29 09:26 수정2006.12.29 09:2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울의 '노른자위 땅' 강서구 마곡지구 100만여평이 '운하도시'로 본격 개발된다.마곡지구에는 첨단산업단지 25만평,주거지역 21만평,공원 19만평,국제업무단지 11만평,일반상업지역 3만평 등이 조성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호반건설, 안산 고잔연립6구역 새해 마수걸이 수주 호반건설이 올해 첫 도시정비사업 수주에 성공하며 수도권 정비사업 확대에 나섰다. 호반건설은 지난달 31일 경기 안산 고잔연립6구역 재건축사업을 수주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기... 2 롯데건설, 성수4지구 '출사표'…입찰보증금 500억 현금 선납 롯데건설이 성수전략정비구역 4지구 재개발사업(이하 성수4지구)에 대한 입찰보증금 500억 원을 납부 마감일(오는 5일) 하루 전 현금으로 전액 선납부하며, 입찰 참여를 공식 선언했다. 성수4지구는 서울 성동... 3 "14억 너무 비싸다" 고개 젓더니…월계동 아파트 '대반전' [돈앤톡] 병오년 새해 첫달 서울 부동산 시장에서 가장 많이 사고판 아파트는 노원구 월계동에 있는 '서울원아이파크'로 조사됐다. 10위권 내에는 양천구도 포함됐지만 대체로 구로구, 중랑구, 관악구, 은평구, 중랑...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