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현대건설 '출근길 직원맞이 '德談 시무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건설은 2일 CEO와 임원진이 새해 첫 출근하는 직원들을 맞이하며 덕담을 건네는 '새해 출근길 직원맞이' 행사를 열었다.

    이종수 현대건설 사장과 임원들은 이날 오전 7시부터 1시간30분 동안 서울 종로구 계동 본사 1층 고객접견실에서 출근하는 올해 신입사원 150명 등 직원들을 일일이 악수로 맞으며 떡과 한과,김밥 등을 나누면서 덕담을 건넸다.

    현대건설이 새해 시무식을 출근길 직원맞이로 대신한 것은 올해로 4년째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경영진이 새해 첫 출근길에 나선 직원들을 따뜻하게 맞이하는 것으로 한 해를 시작하는 시무식이 어느새 회사의 전통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다"며 직원들도 반기고 있다고 전했다.

    강황식 기자 hiskan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도피 논란' 김경 귀국…수사 본격화

      경찰이 ‘공천 헌금 의혹’에 연루된 무소속 강선우 의원과 강 의원의 전 사무국장, 김경 서울시의원(사진)에 대해 11일 강제 수사에 나섰다. 미국 도피 논란을 빚은 김 시의원은 이날 귀국 직후 ...

    2. 2

      [속보] 경찰, 김경 휴대폰 압수…오늘 밤 조사 방침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3. 3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