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우조선 해운 합작사 설립 긍정적..골드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골드만삭스증권이 대우조선해양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했다.

    3일 골드만은 대우조선해양이 나이지리아 국영 석유회사와 해운업체를 합작 설립키로 한데 대해 향후 있을 기회 요인에 비하면 투자 규모가 크지 않다고 판단했다.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나이지리아의 원유 및 가스 개발에 참여율을 좀 더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

    골드만은 "탱커와 LNG선 외에도 해운 업체로부터 수주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고 사업을 다각화한다는 측면에서 긍정적"이라고 말했다.

    투자의견 매수에 목표주가는 3만8000원을 유지했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국민 재테크'로 자리잡은 ETF, 순자산 첫 300조원 넘었다

      국내 상장지수펀드(ETF) 순자산이 처음으로 300조원을 넘어섰다. 지난해 6월 200조원 돌파 후 불과 6개월여 만에 몸집을 100조원 더 불렸다. 금과 원유, 희토류 등 투자 선택지가 다양해지고 펀드 대비 저렴한...

    2. 2

      [속보] '사상 최고 행진' 코스피, 1.4% 오른 4692.64 마감…환율 1473.7원

      코스피가 상승세를 이어가며 47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원·달러 환율도 1470원을 돌파하며 강세를 이어갔다.13일 코스피는 전일 대비 67.85포인트(1.47%) 오른 4692.64에 마감했다. 장중 ...

    3. 3

      퇴직연금 내 'ETF 활용 여부'가 수익률 갈랐다

      퇴직연금 계좌에서 상장지수펀드(ETF)를 얼마나 활용했는지가 수익률을 바꾸는 핵심 변수 역할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13일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이 회사의 상·하위 10% 계좌의 누적 수익률은 각각 101...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