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O, 29만원도 무너져.. 입력2007.01.04 10:47 수정2007.01.04 10:4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POSCO 주가가 사흘째 하락하면서 28만원대로 내려앉았다. POSCO는 4일 오전 10시45분 전날보다 7500원(2.53%) 급락한 28만9500원을 기록중이다. POSCO 주가는 전일 30만원선이 무너지면서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같은 시각 외국계창구를 통해서도 매도세가 집중되는 모습이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치매 이후의 삶'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후견·신탁 제도 활용 늘어난다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치매 이후의 삶’을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가 중요한 사회적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평균 수명이 길어질수록 판단 능력이 저하된 상태로 살아가는 기간도 함께 늘어나고 있으... 2 삼성증권, 금융자산 30억 이상 고객 6000명 넘었다 삼성증권이 업계 최초로 금융자산 30억 원 이상 고객 수 6000명 시대를 열었다.13일 삼성증권에 따르면 이달 기준 30억 원 이상 고객 수는 6223명으로, 전년 말대비 약 58% 증가했다. 고액자산가 자산 규모... 3 '불장' 와중에도 우는 K-뷰티주…증권가는 "지금이 살 때" ‘불장’ 와중 화장품주 주가는 비실비실한 분위기다. 증권가는 실적 전망에 비해 밸류에이션 부담이 줄었다며 비중을 늘릴 때로 보고 있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HANAR...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