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건·강영우씨 '자랑스런 연세인상' 입력2007.01.10 18:22 수정2007.01.11 10:0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연세대학교 동문회(회장 이병무 아세아그룹 회장)는 10일 '2007년 자랑스런 연세인상' 수상자로 이동건 국제로타리 차차기회장(부방 회장),강영우 미국 백악관 국가장애위원회 차관보를 선정했다.시상식은 16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국탓 손해" 쿠팡 美 주주, ISDS 중재의향서에…법무부 "적극 대응" 쿠팡의 미국 투자사들이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에 대한 한국 정부의 진상조사로 인해 손해를 입었다며 국제투자분쟁(ISDS) 중재의향서를 제출했다.법무부는 쿠팡의 주주인 미국 국적의 그린옥스와 알티미터 등이... 2 카이스트도 불합격 '철퇴'…'학폭' 이력자 12명 탈락시켰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을 비롯한 전국 과기원에서 학교폭력 이력으로 인한 불합격자가 속출한 것으로 확인됐다.22일 황정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KAIST를 비롯한 광주과학기술원(GIST), 대구경북과학기술원... 3 광주지검, 압수한 비트코인 피싱으로 분실 검찰이 수사 과정에서 압수한 암호화폐를 보관하던 중 상당량을 분실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22일 법조계에 따르면 광주지방검찰청은 범죄 수사 과정에서 압수한 비트코인 상당량이 사라진 사실을 최근 인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