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총에서 회사명을 '레드캡투어'로 변경했으며 통합회사의 대표이사에는 심재혁 범한여행 사장이 선임됐다.
합병비율은 미디어솔루션 1주당 범한여행 8.3주로 최종 확정됐으며 합병된 레드캡투어의 자본금은 33억9474만원,발행주식수는 678만9480주다.
미디어솔루션은 이와 함께 이날 오수호 전 증권업협회 회장을 사외이사로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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