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분기 발생한 일회성 비용 지출 및 1분기 계절적 약세는 이미 주가에 반영돼 있으며 여전히 밸류에이션이 매력적이란 평가다.
메릴린치는 "4분기 순익이 컨센서스보다는 나을 것으로 예상되고 디지털 카메라 등의 이익 모멘텀도 유효해 주가 상승을 뒷받침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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