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부동산 버블 붕괴땐 1000 위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올 증시에 대한 장밋빛 전망이 우세한 가운데 대한생명 경제연구소가 이례적으로 어두운 전망을 내놓아 주목된다.

    대생경제연구소는 최근 내부 보고용으로 작성한 '2007년 경제·금융시장 전망'에서 올 경제성장률(GDP)은 4% 내외,코스피지수는 1280~1540 사이에서 움직일 것으로 예상했다.

    부동산 거품 붕괴 등이 가시화할 경우 1000선마저 붕괴될 수 있다는 분석도 덧붙였다.

    이번 보고서는 운용자산 34조원인 대한생명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서 적지 않은 관심을 끌고 있다.

    이 연구소는 △부동산 버블 붕괴 가능성 △대출 급증에 따른 내수소비 침체 △미국의 소비침체 가능성 △원화 강세와 중국 위안화 절상 등이 증시를 압박할 것으로 평가했다.

    서정환 기자 ceose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마켓칼럼]인공지능과 주식시장의 변동성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은기환 한화자산운용 한화그린히어로...

    2. 2

      [마켓칼럼] 반도체株 담으면서 환헤지하는 외국인들…韓 증시 여전히 저평가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김유성 유니스토리자산운용 전무코스피 지수가...

    3. 3

      "보통주에 비해 너무 저렴하다"…현대차·LG전자 우선주에 눈길

      보통주보다 주가가 크게 낮은 우선주가 속출하고 있다. 투자자 관심이 집중되는 보통주를 중심으로 상승장이 이어져 와서다. 오는 3월 정기 주주총회 대목을 앞두고 배당 수익을 높일 수 있는 우선주 투자 전략이 관심을 끌...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