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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랑들도 인터넷 경매로 작품들을 공급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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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전 특선화가, 대학교수 작품들이 인터넷 경매로 하루에 10점 이상이 판매되고 있다.

    세계최다 미술품 판매 사이트 (www.porart.com)은 지난 9일부터 국내 대가 작품들을 경매하기 시작한 후 현재 일 10점 이상이 판매되고 있다고 밝혔다.

    포털아트에서는 이달부터 국내 대가들과 공급계약을 체결하기 시작하여 현재까지 대학교수, 대한민국 미술대전 특선 화가등 국내 대가 18명의 화가와 공급계약을 체결했고, 작품이 도착한 화가 작품들은 현재 매일 1점씩 경매에 붙혀 판매중이다고 밝혔다

    포털아트에서 소개하고 있는 화가들은 국내 대가다운 면모를 보여 준다.

    대한민국 미술대전 특선화가로는 조란향, 허필석, 가국현, 이존립, 우수상 수상자 권영술, 수채화공모전 특선 김기택, 회화대전 특선 김미령, 동아대 김명석교수 및 대학에 출강중인 조영철, 남택수, 김왕주, 현대문화센터 강사 최영숙 화백, 국전심사위원을 역임한 박봉구, 류영도, 화랑가에서 베스트 화가로 통하는 이병헌, 김영일, 박철환, 유상국 등 18명의 작품을 경매로 판매 중이다.

    포털아트 김범훈 대표는 "계속 국내 대가분들과 계약이 진행중이고, 전시가 끝나면 작품을 공급하기로 한 대가분들도 계시기 때문에 이달 목표인 30분 이상의 대가와 작품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작품들을 경매로 붙힐 수 있을 것이다" 며 "다음 달에도 2억원 이상을 투입 30분 이상과 공급 계약을 체결할 것이기 때문에, 다음달 부터는 월간 500점 이상의 국내 대가 작품을 경매로 판매할 수 있을 것이다" 고 예상했다.

    김대표는 "화랑을 하시는 분들은 한결같이 '화랑에서 화가분에게 작품들을 공급 받는 것보다 포털아트에서 국내 대가 작품을 낙찰 받는 것이 훨씬 저렴하다' '화랑을 하자면 몇분의 화가와 계약을 하고 한달에 한두점 공급 받으면서도 화가분들에게 부탁을 하고 지원을 해야 했는데, 포털아트를 이용하면 이제는 그렇게 할 필요가 없다' '화랑들이 하지 못한 일, 화랑들이 가장 힘든 작품 구입 부분을 포털아트가 해 준다' '화랑이 한 화가 분 작품을 한달에 1,2점 파는데 화가분에게 작품을 공급받자면 화가분을 찾아가서 한두점 받아 오는데 하루를 허비하고 작품당 경비만 해도 많이 들 뿐아니라 작품 공급 가격이 포털아트 낙찰가의 몇배다' '포털아트를 미리 알았다면 좋았겠지만 지금 알고 포털아트 경매를 이용할 수 있게 되어 다행이다'는 이야기를 한다" 며 "화랑들이 포털아트를 방문하고 대리점 계약을 체결하고 경매에 참여하기 시작했다" 고 밝혔다.

    김대표는 "포털아트에서 국내 대가 대부분 분들과 계약을 하고 작품을 공급받아서 화랑들이 공급 받는 가격의 20~50% 수준에 경매로 판매하면 화랑들이 다 망한다는 말씀을 하시는 분들이 계시지만, 실제적으로는 그 반대로 화랑들이 낮은 가격에 좋은 작품들을 공급받는 길이 열린 것이고, 실제적으로 화랑하시는 분들이 포털아트로 부터 작품들을 공급받기 위해서 포털아트를 방문하고 있고, 경매에 참여하고 있다" 며 "포털아트는 화랑들의 고민(문제점)들을 해결하는데 앞장 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대표는 "대리점 계약을 한 화랑중에는 현재 200호 이상의 큰 그림들을 주문제작하여 10점 이상을 판매하는 곳도 있고, 고객들을 대신하여 경매에 참여하여 주고 수수료를 받는 대리점도 있다"고 밝혔다.

    포털아트가 세계적인 명성의 대가, 평양미술대 교수 등 북한 미술품을 월간 1,000점 이상 판매하는 것같이 국내 대가 작품들도 월간 1000점 이상을 판매할 수 있을지 화가는 물론 화랑들까지 주시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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