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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zⓝCEO] (주)형지어패럴 ‥ '여성크로커다일'로 '女心' 사로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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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기사는 BizⓝCEO 기획특별판 입니다 >

    '여성크로커다일' 런칭으로 30~40대 여심(女心)을 사로잡은 (주)형지어패럴(대표 최병오)은 고객은 물론 직원과 협력업체까지 배려한 고객서비스 경영을 펼쳐 산업자원부로부터 '한국서비스품질우수기업' 인증을 획득했다.

    (주)형지어패럴은 '행복한 패션문화 창출'이라는 경영모토를 내걸고 여성 의류산업 발전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는 기업이다.

    매년 100%에 가까운 매출성장과 단일 브랜드 최고 매출, 전국 320여개의 최대 유통망 구축 등 이 회사는 불황에 아랑곳없이 쉼 없는 성장을 거듭해 왔다.

    (주)형지어패럴의 성장 원동력은 고객의 눈높이에 맞춘 고객밀착형 서비스를 들 수 있다.

    이 회사는 다양한 서비스와 감성 마케팅을 전개해 여성 소비자와 함께 고민하고 숨 쉬는 기업이라는 이미지를 구축했다.

    '서비스헌장'(CS헌장)을 만들어 본사 및 전국매장에 부착토록 한 것은 전 임직원 및 판매사원 모두가 한마음이 돼 서비스 강화에 주력하겠다는 의지로 해석된다.

    또한 제품에 관한 A/S를 4일 이내에 받을 수 있게 한 '4DAY′S A/S' 확립을 위해 전사적인 시스템 확충에 들어갔다.

    (주)형지어패럴은 디자인과 품질에서도 국내 최고를 자부한다.

    '제품 불량률 0.01%' 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한 것은 제품 선택이 까다로운 중장년층에게 신뢰를 이끌어 낼 수 있었던 비결이다.

    (주)형지어패럴은 특히 수익의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는 '나눔 경영'을 전개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솔선수범하고 있다.

    2002년부터 국제기아대책기구와 파트너십을 체결한 이 회사는 현재 '1% 나눔 행복한 홈스쿨', '사랑의 바자회', '희망저금통' 등 세 가지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최병호 대표는 "단순한 패션 브랜드가 아닌 행복을 함께 공유하고 나누는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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