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수 투자자 외상거래 5월부터 사실상 금지 입력2007.01.19 17:56 수정2007.01.20 10:5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미수가 발생한 투자자에게 적용되는 동결계좌제도가 오는 5월부터 도입돼 미수 투자자의 외상 거래가 사실상 금지된다.19일 증권선물거래소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업무규정 개정안에 따르면 미수 거래 후 이틀 뒤인 결제일까지 결제대금을 납입하지 않은 위탁자는 이후 30일간 주식을 매수할 때 증거금을 100% 현금으로만 납부해야 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코스피, 4990대에서 마감...오천피 이어 천스닥도 한 발짝 앞으로 [HK영상] 영상/편집=윤신애PD코스피가 23일 장 초반 5000선을 회복했으나 이후 오름폭이 줄어들며 4990대에서 장을 마쳤다.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37.54p(0.76%) 오른 4990.07에 장을 마감했다. 이로써 전날... 2 [포토] 코스피 5,000선 목전…코스닥도 강세 마감 23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 지수 등이 표시되고 있다.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7.54p(0.76%) 오른 4,990.07에, 코스닥은 23.58p(2.43%) 오른 993.9... 3 한투證, 손익차등형 공모펀드 누적 판매액 1조 돌파 한국투자증권은 지난해 손익차등형 공모펀드의 누적 모집액이 1조839억원으로 1조원을 넘어섰다고 23일 밝혔다. 회사의 출자분을 더해 전체 설정액은 1조3831억원에 달한다.손익차등형 펀드는 투자자 간 위험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