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efing] 우리은행, 중국에 첫 현지법인 입력2007.01.22 17:30 수정2007.01.23 10:1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우리은행이 국내 은행 가운데 처음으로 중국에서 현지인을 대상으로 예금을 받고 대출을 해주는 소매영업을 시작한다.우리은행은 이를 위해 상반기 중 중국 현지법인을 설립하기로 했다.중국이 작년 12월 외국 은행에 중국인 대상 은행 시장을 개방한 뒤 외국 은행으로는 10번째로 우리은행이 소매영업에 진출하는 것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팍팍 오르는 위안화 가치…2년8개월 만에 '최고' 중국이 위안화의 달러 대비 기준환율을 2년8개월 만에 심리적 저항선으로 여겨지는 7위안 아래로 설정했다.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은 23일 달러 대비 위안화 중간 환율(기준 환율)을 전일보다 0.0090위안 내린 달러... 2 李정부 금융公기관장 인사 키워드는 '내부 출신·정치권 낙하산' 이재명 정부 출범 후 단행한 금융 공공·유관기관장 인사에서 관료 출신이 한 명도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기관 내부 출신과 대통령 측근, 정치권 인사들이 기관장 자리를 모두 차지했다.&nbs... 3 '배터리 출혈 경쟁' 단속 나선 중국 정부, 한국 배터리 기업에 볕 드나 중국 정부가 배터리 출혈 경쟁 단속에 나섰다. 그동안 중국 업체의 물량 공세에 고전해온 LG에너지솔루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