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국제지 올해 실적 개선될 것" 우리증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우리투자증권은 23일 한국제지의 올해 실적이 작년에 비해 개선될 것이나 실적호전 기대가 이미 현재 주가에 상당부분 반영돼 있다고 판단했다.

    우리투자 윤효진 연구원은 “판매단가 하락과 원재료 가격 상승의 이중고 때문에 4분기 실적이 부진했으나 올해는 작년에 비해 이익이 개선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올해 연간 매출액은 전년대비 5.7% 오른 4007억원, 영업이익은 180억원으로 흑자전환할 것으로 예상했다.

    다만 실적개선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돼 있고 높은 펄프가격은 지속적으로 원가에 부담스러울 것이라고 지적했다.

    투자의견은 ‘보유’를 유지했다.

    한경닷컴 문정현 기자 mjh@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코스피 '5000' 돌파에 소외된 코인 투자자…"부러움에 한숨만"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5000선을 돌파하여, '꿈의 지수'를 현실로 만들었다. 반면 같은날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은 부진을 벗어나지 못하면서 가상자산 투심은 더욱 위축되는 모양새다.22일 코스피 지수...

    2. 2

      반도체 밀릴 땐 '차·방·원'이 끌어…쉴 틈 없는 코스피

      ‘코스피지수 5000’이라는 성과는 반도체를 넘어 국내 주요 산업 전반으로 성장동력이 확산한 결과다. 반도체주가 주춤할 때도 자동차, 방위산업, 원전 등 다른 대형 주도주가 순환매 장세를 이끌어...

    3. 3

      '세계 1위' 코스피 폭주에도 "아직 싸다"…파격 전망의 이유

      코스피지수가 ‘꿈의 지수’ 5000을 돌파하자 언제까지 강세장이 이어질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다수 전문가는 시장 영향력이 큰 반도체를 비롯해 자동차, 방산 업종의 이익 전망치가 높아지는 점에...

    ADVERTISEMENT

    ADVERTISEMENT